로그인 | 회원가입 | 기사제보 | 즐겨찾기 추가
새 배너
새 배너
전체 환경매일방송TV/현장 정치 사회/경제 서울권 전국/지방의회 공기업 스포츠/생활/갤러리 문화/연예/방송 인터뷰/칼럼 법원/검찰/경찰 대전/충청/세종 특별기획 TOP영상 오늘영상 영상 포토영상 커뮤니티
대전/충청/세종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대전, "하수처리장 이전·현대화 시민부담 미미"
2019-10-02 오후 5:07:25 환경매일방송TV mail seoulmaeil@daum.net

    대전, "하수처리장 이전·현대화..시민부담 크지않다" 밝혀


    AD


    위탁운영비 대폭절감, 시설보강 불필요 등으로 장기적 큰 이익

    "전국 공공하수처리장 78%가 민간운영… 민영화 법적근거 없어"


    김경환 기자/ 대전광역시는 지난 1일 최근 일부 시민단체와 정당이 제기하고 있는 「대전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에 따른 시민부담 논란과 관련 “시민 추가부담은 미미한 수준으로, 하수도요금 급증 주장은 전혀 사실과 다른 억측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기존 하수처리장을 이전·현대화하면 운영비가 대폭 절감되고, 시설보강이 불필요하며, 기존 부지의 효율적 활용 등으로 시민부담을 최소화 할 수 있다는 것이 대전시의 기본 입장이다.


    대전시 환경녹지국에 따르면, 현행 하수처리 위탁운영비는 인건비 등 일반운영비와 시설투자 위탁비를 합쳐 올해만도 503억 원*에 달하고, 이가운데 473억 원이 대전시설관리공단에 지급되었으며, 내년도 하수처리 위탁운영비(3·4공단 포함)는 총 55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 2019 시설관리공단 위탁운영비 473억원 + 3·4공단 하수처리 위탁비 30억원)


    대전시는 현재 대전하수처리장과 위생처리장 운영을 대전시설관리공단에 위탁관리하고, 신탄진지역 하수는 대전3·4관리공단 폐수처리장에 위탁처리하고 있다. 특히 시설관리공단에 위탁관리를 시작한 2001년(110억 원) 이래 19년간 운영관리비는 매년 8.83% 인상되었는데, 최근 5개년도 연 증가율 3.67%를 적용할 경우에도 오는 2026년에는 인건비 및 원자재비용 상승 등 원인으로 연간 하수처리비용이 약 682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따라 물가변동률과 대수선비, 대규모 시설보강이 없다고 하더라도 현행대로 원촌동 하수처리장과 오정동 위생처리장, 신탄진 하수를 위탁처리할 경우 2026년부터 향후 30년간의 위탁운영비는 최소 1조5천억 원대에서 2조원대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더욱이 내구연한이 30년인 하수처리장 지방공기업평가 기준으로 볼 때 급격한 시설노후화가 이미 진행중인 대전하수처리장을 시설개보수 없이 그대로 사용할 수 없을뿐더러, 지상에 노출된 침전지의 악취저감용 덮개시설 설치, 정부의 방류수질 강화에 따른 2021년도 시설고도화사업(700억 원), 2026년 대규모 시설보강(1,600억 원)이 필요해 시설개선 및 운영관리비는 급증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이다.


    반면, 대전하수처리장 이전 및 현대화사업을 적기 시행할 경우 지하화 및 첨단시설로 인해 악취문제를 완전해소함은 물론 연간 약 402억 원의 위탁운영관리비*로 현행대비 연 평균 최소 100억원 대의 운영비 절감효과를 거둘 수 있으며, 추가적 시설보강이 불필요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하수처리비용 절감 및 운영 효율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분석된다. ( * 민간사업자 최초제안(2016년) 운영비 추정액= 연평균 402억 원 × 30년)


    이것은 30년간 시설공사비 상환 및 위탁운영관리비는 총 2조2천억 원으로, 대전시는 운영비 402억 원 + 건설비용 상환액(제반비용 포함) 351억 원 = 연간 총 753억원을 지급하는 것으로 예측한 것이다.


    한편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는 대전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적정 시설공사비로 7,536억 원을 제시했다고 대전시 측은 밝혔다.


    * <자매지통합보도> 본 기사는 본사 계열사 자매지 <종합일간>서울매일 / 한국정치일보 / 서울매일신문TV / 서울여성신문TV / 대한변호사신문 / 한국매일방송TV / 서울의정신문TV / 한국의정신문TV / 한국여성신문TV / 서울연예스포츠신문TV / 한국감찰일보 / 한국교원신문/ 한국공기업신문 / 환경뉴스119 / 강북투데이TV /세무경제신문 /  한국미술신문TV / 관광축제방송 등에도 통합 보도 됩니다.


    *한국정치일보  www.hankook6.com   *서울매일신문TV  www.seoulmaeil.com   

    *서울연예스포츠신문TV  www.seoules.com   *서울여성신문TV  www.seoulw.net    

    *한국공기업신문  www.hankookm.net   *환경뉴스119  www.newsgreen119.com    

    *한국감찰일보  www.hankook2.com    *한국의정신문TV  www.hankook3.com    

    *서울의정신문TV  www.seoulm.net   *한국여성신문TV  www.womank.net   

    *대한변호사신문  www.daehan3.com   *강북투데이TV  www.today4.com

    *한국교원신문TV   www.hankook4.com  *한국매일방송TV  www.hankookmaeil.com   

    *세무경제신문   www.hankook8.com   *한국미술신문TV   www.hankook5.com    

    *관광축제방송   www.관광축제방송.com





    <저작권자©<환경매일방송TV>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10-02 17:07 송고
    대전, "하수처리장 이전·현대화 시민부담 미미"
    최근기사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회사소개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홈페이지 유지보수 신청

    환경매일방송TV
    www.hankookmaeil.com   www.seoules.com

    회장 최용근/ 편집총괄회장 겸 발행인.편집인 김봉근/기획이사 최준영
    경영관리실장 이경선/ 고충처리인. 청소년보호관 김형철/ 서울본부장 진종수

    환경매일방송TV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아-04493호 (2017.04.24 등록)
    (서울편집본사) 서울시 강북구 도봉로 150 ㈜한국감찰일보사 발행
    *편집본사 전화 02-946-0003/ 서울편집본부 긴급제보 010-5757-3034
    *대전본사 대전광역시 중구 선화로 119번길 19, 2F (선화동)
    *제2경남전국본사 경남 양산시 통도사로 59 경복궁빌딩 4F (055)363-0084
    *긴급제보/광고문의: (서울) 010-5757-3034
    *보도자료 송부 이메일: seoulmaeil@daum.net

    <자매지> 서울연예스포츠신문/ 서울여성신문/ 한국연예스포츠방송TV/ 한국여성신문
    한국정치일보/ 한국공기업신문/ 한국감찰일보/ 세무경제신문/ 서울매일신문TV
    관광축제방송/ 대한변호사신문/ 한국미술신문TV / 한국교원신문/ 서울의정신문TV
    환경매일방송TV/ 환경뉴스119/ 한국국악방송

    www.seoules.com     www.seoulw.net     www.ktni.net    
    www.hankook2.com     www.hankook3.com     www.hankook8.com    
    www.hankook6.com     www.hankook5.com     www.hankook4.com    

    Copyrightⓒ 2000 환경매일방송TV & 한국연예스포츠방송TV & 서울연예스포츠신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