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기사제보 | 즐겨찾기 추가
새 배너
새 배너
전체 정치 사회/경제 서울권 전국/지방의회 공기업 스포츠/생활/갤러리 문화/연예/방송 인터뷰/칼럼 법원/검찰/경찰 대전/충청/세종 극단뉴스 특별기획 TOP영상 오늘영상 영상 포토영상 커뮤니티
긴급-본사 <한국매일방송TV> 김경환 신임 2대 대표회장 11일 오후 취임
특별기획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국토부, 경기파주 운정·행복도시 시범사업 공모
2017-12-11 오후 12:00:00 한국매일방송TV mail seoulmaeil@daum.net

    국토부, 경기파주 운정·행복도시 시범사업 공모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부분

     

    최용근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박상우)가 11월 29일 발표한 주거복지 로드맵의 제도 개선 내용을 반영하여 한국토지주택공사 보유 택지인 파주 운정, 행복도시 등 2개 지구에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시범사업 공모를 지난 8일(금) 실시했다.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은 품질 좋은 주택에서 8년간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장점 외에 임대료를 주변 시세 이하로 낮추고 무주택자에게 우선 공급하고 일정 비율 이상을 청년·신혼부부에게 특별공급하는 등 공공성을 대폭 강화한 민간임대주택으로 탈바꿈하여 공모를 실시했다.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시범사업 택지 공모 2곳의 구체적인 현황은 다음과 같다.

     

    ① 파주 운정 F1-P3 구역

    *개요

    대지면적 12,209.7㎡인 주상복합용지(주거·상업비율 7:3)로, 전용면적 60㎡ 이하, 60~85㎡ 아파트 500호를 공급할 수 있고, 상업 부분에는 근린생활시설, 판매시설, 업무시설(오피스텔 포함) 등을 계획할 수 있다.

     

    *입지특성 및 교통여건

    사업지는 운정역(도보 1분)이 인접하여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하고, 차량을 이용하여 제1·2자유로 등을 통한 서울 왕래가 편리하다. 또한 인근에 중소형 공장이 다수 위치해 임대수요도 풍부하며, 특히 대학교 밀집 지역인 신촌(홍대입구역)까지 40분대에 도착 가능해 대학생 등의 임대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예상된다.

     

    ② 행복도시 4-1생활권 H1, H2 구역

    *개요

    대지면적 22,427㎡인 주상복합용지(주거·상업비율 9:1)로, 전용면적 60㎡ 이하, 60~85㎡ 아파트 536호를 건설할 수 있다. 상업 부분에는 근린생활시설, 업무시설(오피스텔 포함) 등을 계획할 수 있다.

     

    *입지특성 및 교통여건

    40개의 중앙행정기관 및 15개 국책연구기관 이전이 완료되었으며 사업지가 위치한 4-1생활권은 국책연구단지가 집중되어 있다. 인근 4-2생활권은 대학 부지 및 도시첨단산업단지(세종테크밸리)가 위치해 배후 수요가 풍부하다.

     

    행복도시는 케이티엑스(KTX) 오송역 및 경부·호남·대전∼당진·천안∼논산·서울∼세종(예정) 고속도로 등을 이용해 전국 주요 도시에서 2시간 내 접근이 가능하도록 광역 교통망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지 인근에 간선급행버스(BRT) 정류장이 있어 20분 내에 도시 전역 접근이 가능한 교통이 편리한 입지에 위치하고 있다.

     

    이번에 입주자 지원을 대폭 강화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시범사업 공모는 무주택자, 청년, 신혼부부 등에 대한 지원을 위하여 아래와 같은 내용을 공모 지침에 반영하였다.

     

    ① 임대료 인하 및 입주자격 강화

    입주자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초기 임대료를 제한하였다. 기존에는 초기 임대료의 제한이 없었으나 주변 임대시세의 95% 이하로 제한하고, 만 19~39세 청년층에게 공급되는 청년 민간임대주택은 주변 임대시세의 80% 이하로 공급하도록 하였다.

     

    임대료에 제한을 두는 만큼 입주자격도 강화하였다. 기존에는 입주자격에 제한이 없었으나 이번 공모부터는 무주택자에게 우선 공급해야 한다.

     

    ② 청년 민간임대주택 특별공급

    전체 세대수의 33% 이상을 청년 민간임대주택으로 공급*하고 청년층(만 19~39세) 및 신혼부부(혼인기간 7년 이내) 등 주거지원계층에게 특별공급으로 공급해야 한다.

     

    * 파주 운정은 오피스텔을 포함한 전체 세대수의 35%(315호) 이상, 행복도시는 오피스텔을 포함한 전체 세대수의 33%(177호) 이상 계획

     

    오피스텔, 세대 구분형 공동주택을 활용한 소형 주택, 셰어하우스 등을 활용하여 청년층이 선호하는 소형의 부담 가능한 주택을 공급해야 한다.

     

    ③ 민간사업자 선정 평가항목 개선

    임대료 인하를 유도하고 양질의 청년 민간임대주택의 공급을 위하여 평가항목에 ‘임대료의 적정성’ 및 ‘청년주택 공급계획’ 항목을 추가하고 건축 사업비에 대한 평가 배점을 강화하였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12월 8일(금) 공모 공고하고 내년 3월 15일(목) 사업계획서를 제출 받은 후 3월 중 심사를 통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 공모지침서 등 구체적인 사항은 한국토지주택공사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

    선정된 우선협상대상자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구체적인 사업 협의 후 주택도시기금 출자 승인, 임대리츠 영업인가, 사업 약정 체결 등 절차를 거쳐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아울러 한국토지주택공사는 ‘18~’22년 5년 동안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사업자 공모를 통해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3만 호를 공급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매년 6천 호 규모의 공모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공모에 관심 있는 사업자의 사전 준비를 위해 이번 시범사업 공모 부지를 포함하여 ‘18년 후보지 집단(pool) 약 8천 호를 공개했다.


    // * <자매지통합보도> 본 기사는 본사 자매지 <환경전문매체> 환경뉴스119 / <일간>서울매일 / 한국의정신문TV / 서울매일신문TV / 한국여성신문 / 한국연예스포츠신문TV / 한국감찰일보 / 서울여성신문TV / 대한변호사신문 / 한국매일방송TV / 강북투데이 등에도 통합 보도 됩니다.

     

    *환경뉴스119  www.newsgreen119.com   *한국의정신문TV  www.hankook3.com     
    *한국여성신문  www.womank.net   *서울매일신문TV  www.seoulmaeil.com  
    *한국매일방송TV  www.hankookmaeil.com   *한국감찰일보  www.hankook2.com     
    *한국연예스포츠신문TV www.koreaes.com   *서울여성신문TV  www.seoulw.net

     

     

     

     

     

    <저작권자©<한국매일방송TV>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7-12-11 12:00 송고
    국토부, 경기파주 운정·행복도시 시범사업 공모
    최근기사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회사소개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홈페이지 유지보수 신청

    한국매일방송TV / 한국매일신보
    www.hankookmaeil.com

    총괄회장 겸 발행인.편집인 김경환 (대전발행본사 겸 전국본사 회장)
    편집회장 겸 서울본사 회장 김봉근 / 고충처리인 김경환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경환 / 서울본부장 진종수

    한국매일방송TV 인터넷신문등록번호 대전아-00265호 (2017.02.07 등록)
    한국매일신보 신문등록번호 대전다-01317호 (2017.03.13 등록)
    환경뉴스119 인터넷신문등록번호 대전-아00264호 (2017.02.07 등록)

    (대전발행본사) 대전광역시 중구 대종로 316번길 26,
    *대전본사 전화 042-255-6660 /대전본사 긴급제보 010-5665-8425
    (서울편집본사) 서울시 강북구 도봉로 150
    *편집본사 전화 02-981-0004 / 서울본부 긴급제보 010-5757-3034
    *긴급제보/광고문의: (대전) 010-5665-8425 / (서울) 010-5757-3034
    *보도자료 송부 이메일: seoulmaeil@daum.net

    <자매지> 한국매일신보/ 환경뉴스119 대표회장 최용근
    서울여성신문/ 서울연예스포츠신문/ 한국여성신문/ 서울의정신문TV
    www.seoulw.net     www.seoules.com     www.seoulm.net    

    Copyrightⓒ 2015 한국매일방송TV & 환경뉴스119 & 서울연예스포츠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