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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자동차보험료 3%대 오르나? 곧 인상 가시화
2018-11-27 오전 10:54:46 한국매일방송TV mail seoulmaeil@daum.net

    현장-자동차 보험료 3%대 오르나?…곧 인상 가시화



    <경제현장> 김형철 기자/ 보험사들이 자동차 보험료를 올려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일단 올 연말이나 내년 초에 3%가량 오를 걸로 보이고 내년 상반기에 한차례 더 오를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손해보험사들은 자동차 정비요금 인상으로 보험료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sbs는 지난 6월 국토교통부가 적정 정비요금을 평균 2.9% 인상했고 이후 손보사들은 정비업체와 재계약을 맺고 있다고 최근 이같이 보도하고 전체 정비업체 중 약 3분의 1과 재계약을 마친 삼성화재는 1.2%의 보험료 인상 요인이 발생했다며 보험개발원에 요율 검증을 의뢰했다고 25일 설명했다.


    자동차 손해보험사측 관계자도 정비 요금이 상승이 되면 보험사에서 자동차 정비 업소로 지급해야 될 보험금이 늘어나기 때문에 인상 요인이 있다고 밝혔다.


    sbs는 이 보도를 통해 삼성화재는 이와 별로도 손해율도 크게 올랐다며 약 2%의 보험료 추가 인상에 대한 요율 검증을 또 의뢰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받은 보험료에서 지급된 보험금의 비율을 뜻하는 손해율은 삼성화재의 경우 90%를 넘어섰다는 것이다.


    모두 합하면 당장 3% 이상의 보험료 인상이 추진되는 셈이다. 손보업계 관계자는 올겨울 폭설 피해에 따른 손해율 추이에 따라 추가 인상폭이 정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고 이 방송은 보도했다.


    // * <자매지통합보도> 본 기사는 본사 자매지 <종합일간>서울매일 / 서울의정신문TV / 한국의정신문TV / 서울매일신문TV / 한국여성신문 / 한국연예스포츠신문TV / 한국감찰일보 / 서울여성신문TV / 대한변호사신문 / 한국매일방송TV / 환경뉴스119 / 강북투데이 등에도 통합 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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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한국매일방송TV>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8-11-27 10:5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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