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기사제보 | 즐겨찾기 추가
새 배너
새 배너
전체 정치 사회/경제 서울권 전국/지방의회 공기업 스포츠/생활/갤러리 문화/연예/방송 인터뷰/칼럼 법원/검찰/경찰 대전/충청/세종 극단뉴스 특별기획 TOP영상 오늘영상 영상 포토영상 커뮤니티
긴급-본사 <한국매일방송TV> 김경환 신임 2대 대표회장 11일 오후 취임
사회/경제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항공> 피치항공, 서울-삿포로 노선 신규 취항
2019-01-23 오후 4:28:44 한국매일방송TV mail seoulmaeil@daum.net

    <항공> 피치항공, 서울-삿포로 노선 신규 취항



    김봉근 기자/ 일본 저비용 항공사(LCC) 피치항공(Peach Aviation 주식회사, 대표이사 이노우에 신이치)이 4월 26일부터 일본 국적 항공사 최초로 ‘서울(인천)-삿포로(신치토세) 노선’에 매일 1회 운항 일정으로 신규 취항하며 삿포로행 국제선 노선을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피치항공의 국제선 중 삿포로 출발 노선은 타이페이구간에 이은 두 번째 노선이다. 삿포로행 항공편 운항 스케줄은 서울 출발 2시 40분, 삿포로 도착 5시 30분이며, 귀국행 항공편은 삿포로 출발 22시, 서울 도착은 다음날 1시 10분이다.


    이번 신규 취항 노선 항공권은 1월 22일(화) 17시부터 판매 개시됐다. 최저 8만4200원부터 적용되는 항공권은 한국 출발 지불 수수료 및 공항사용료 등이 모두 포함된 심플피치/편도운임 기준으로 탑승 기간은 10월 26일까지이다. 피치항공은 인천-오사카 구간에 매일 4회, 부산-오사카, 인천-도쿄(하네다), 그리고 인천-오키나와(나하) 구간에 각각 매일 1회 운항, 한국과 일본 간 매일 총 4개 노선 7편의 항공편을 운항하고 있다.


    한편 2012년 3월 간사이공항을 거점으로 운항을 시작한 피치항공은 간사이공항과 더불어 신치토세공항, 센다이공항, 나하공항을 거점공항으로 확대해 총 23기의 항공기로 일본 국내선 16개 및 국제선 15개 노선을 운항 중이다. 1일 운항 편수는 약 100편으로 매일 1만3000명 이상의 고객이 이용하고 있다.


    이번 서울(인천)-삿포로(신치토세) 노선 취항에 대한 자세한 사항 및 예약 문의는 피치항공 웹사이트와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치항공(Peach Aviation)은 2012년 3월에 오사카(간사이) 공항을 거점으로 운항을 시작했다. 현재 간사이공항과 더불어 신치토세공항, 센다이공항, 나하공항을 거점공항으로 확대해 총 23기의 항공기로 국내선 16개 및 국제선 15개 노선에 운항하고 있다. 1일 운항편수는 약100편으로 매일 1만3000명 이상의 고객이 이용하고 있다.


    // * <자매지통합보도> 본 기사는 본사 자매지 <종합일간>서울매일 / 서울의정신문TV / 한국의정신문TV / 서울매일신문TV / 한국여성신문 / 한국감찰일보 / 서울여성신문TV / 대한변호사신문 / 한국매일방송TV / 환경뉴스119 / 강북투데이/ 서울연예스포츠신문TV 등에도 통합 보도 됩니다.


    *서울매일신문TV  www.seoulmaeil.com    *한국여성신문  www.womank.net  
    *서울여성신문TV  www.seoulw.net    *한국매일방송TV  www.hankookmaeil.com  
    *서울의정신문TV  www.seoulm.net    *환경뉴스119  www.newsgreen119.com    
    *한국의정신문TV  www.hankook3.com    *한국감찰일보  www.hankook2.com
    *서울연예스포츠신문TV  www.seoules.com





    <저작권자©<한국매일방송TV>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1-23 16:28 송고
    피치항공, 서울-삿포로 노선 신규 취항
    최근기사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회사소개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홈페이지 유지보수 신청

    한국매일방송TV / 한국매일신보
    www.hankookmaeil.com

    총괄회장 겸 발행인.편집인 김경환 (대전발행본사 겸 전국본사 회장)
    편집회장 겸 서울본사 회장 김봉근 / 고충처리인 김경환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경환 / 서울본부장 진종수

    한국매일방송TV 인터넷신문등록번호 대전아-00265호 (2017.02.07 등록)
    한국매일신보 신문등록번호 대전다-01317호 (2017.03.13 등록)
    환경뉴스119 인터넷신문등록번호 대전-아00264호 (2017.02.07 등록)

    (대전발행본사) 대전광역시 중구 대종로 316번길 26,
    *대전본사 전화 042-255-6660 /대전본사 긴급제보 010-5665-8425
    (서울편집본사) 서울시 강북구 도봉로 150
    *편집본사 전화 02-981-0004 / 서울본부 긴급제보 010-5757-3034
    *긴급제보/광고문의: (대전) 010-5665-8425 / (서울) 010-5757-3034
    *보도자료 송부 이메일: seoulmaeil@daum.net

    <자매지> 한국매일신보/ 환경뉴스119 대표회장 최용근
    서울여성신문/ 서울연예스포츠신문/ 한국여성신문/ 서울의정신문TV
    www.seoulw.net     www.seoules.com     www.seoulm.net    

    Copyrightⓒ 2015 한국매일방송TV & 환경뉴스119 & 서울연예스포츠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