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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바지 아고족 변화시키는 결연한 울림 ‘감동’
2019-09-22 오후 2:08:33 서울연예스포츠신문TV mail seoulmaeil@daum.net

    막바지 아고족 변화시키는 결연한 울림 ‘감동’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22일 종영 호평



    이경선 기자/ 방영 막바지에 다달은  tvN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김원석). 드디어 동족끼리 싸우는 아고족 변화시킬 송중기의 결연한 울림이 팬들은 감동에 적게 했다. 최근 방영된 최근회에서 송중기는 ‘이나이신기’의 재림으로 인정받으면서 아고족을 변화시키려는 시도를 시작, 마지막 회에 대한 기대감을 드높였다.


    ‘아스달 연대기’ 17화에서는 은섬(송중기)가 ‘폭포의 심판’에서 살아나와 아고족에게 이나이신기의 재림으로 인정받은 후, 동족끼리 믿지 못하고 서로 싸우는 아고족을 변화시키기 위해 가장 먼저 돌담불 노예들을 구출하는 모습이 감동적으로 그려졌다.


    극중 은섬인 송중기는 아고족의 ‘폭포의 심판’으로 엄청난 규모의 폭포에 떨어졌지만, 은섬에게 은혜를 입은 모모족 샤바라 카리카(카라타 에리카)와 모모족 전사들에 의해 구해져 물 밖으로 무사히 나왔던 상황이었다. 자신을 찾으러 온 달새(신주환)와 바도루(태원석)까지 만난 은섬은 카리카에게 고마움의 인사를 건넸고, 카리카는 “폭포의 심판에서 살아난다는 건 이제 다른 무엇이 된다는 것”이라며 설명했지만 은섬은 알아듣지 못하고 잎생(김성철)을 구해야한다며 아고족에게 돌아갔다.


    이후 은섬이 아고 묘씨족 요새로 돌아가 낫을 집어 들어 올리자, 잎생을 비롯해 그 자리 모든 아고족들은 은섬을 보고 경악하며 얼어붙어버렸던 것. 곧장 “이나이신기가 돌아오셨다!”라며 묘씨족들은 은섬에게 환호했고, 당황하던 은섬은 누가 물에 뛰어들어서 자신을 구해줬다며 사실대로 말했는데도 불구, 묘씨족 족장과 장로는 “이런 세상에 자신을 위해 목숨을 걸 누군가가 있다는 건, 폭포의 소용돌이를 빠져나오는 건, 하늘에 뜻이 닿지 않고는 불가능한 겁니다”라며 은섬을 이나이신기의 재림으로 인정했다. 아고족을 변화시킬 은섬의 결연한 울림이 팬들은 감동에 적게 하는 대목이었다.


    지난 2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파트(Part)3 ‘아스, 그 모든 전설의 서곡’ 17화는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 평균 6.4%, 최고 7.2% 기록, 종편을 포함 케이블 1위를 차지했다. 또한 타깃 시청률 평균 5.0%, 최고 5.6% 기록, 지상파 포함 전 채널 1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 은섬은 묘씨 전사들과 노예들이 붙잡혀있는 돌담불을 기습 공격해, 깃바닥 구덩이에 있던 노예들을 지상으로 끌어올렸다. 돌담불 중앙 높은 곳에 올라 구출되는 노예들과 불에 타는 돌담불을 보며 “시작이다!”라고 결연하게 마음 속으로 외치는 은섬의 모습이 담기면서 아고족과 운명을 같이 할 은섬의 앞날에 귀추가 주목되었다.


    이제 22일 오전 현재 결말만 남은 상황. 팬들의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폭등시켰다. (22일 종영)


    tvN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이제 단 한 회 만을 남겨두고 있는 상황, 극이 결말로 치닫을수록 폭풍 같은 전개 속 긴장감과 기대감이 절정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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