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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당 NO’ 공효진+강하늘 돌직구 로맨스 눈길
2019-10-02 오후 1:14:00 서울연예스포츠신문TV mail seoulmaeil@daum.net

    ‘밀당 NO’ 공효진+강하늘 돌직구 로맨스 눈길




    '동백꽃 필 무렵'-돌직구 로맨스로 연일 화제


    <방송화제> 김혜선 기자/ ‘동백꽃 필 무렵’에는 남녀 주인공의 밀당이 없다. “오래 따지고 계산해봐야 모양이나 쫌시럽지”라는 용식의 말처럼 서로에게 계산 없고 솔직하기 때문이다.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극본 임상춘, 연출 차영훈,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이 연일 화제이다. 


    이 ‘동백꽃 필 무렵’의 돌직구 로맨스가 극 초반임에도 벌써부터 새로운 패러다임을 예고, 벌써부터 시청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이 드라마의 백미는 공효진의 순박함이다. 이 순박함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동백(공효진). 그리고 순수 돌직구 남주인 황용식(강하늘). 이들의 로맨스는 과연 어디로 향할까? 


    ‘동백꽃 필 무렵’의 동백과 용식은 서로에게 계산 없고 솔직하다. 용식은 직관적이고 투박한 화법으로 동백에게 ‘꽂힌’ 맘을 표현하고 있고, 동백은 “이상하게 저 아저씨한텐 짜증낸다”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그의 앞에선 진솔하다. 그것이 이들의 사랑법이다.


    용식(강하늘)의 솔직한 돌직구 화법은 말 그대로 시청자들로부터 대인기이다. 보통의 세련된 남주인공의 달콤한 고백과는 거리가 멀다. 그럼에도 시청자들은 무언가 가슴이 설렌다. 투박한 ‘촌놈의 솔직한 매력’에 동백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듬뿍 설레이게 한다. ‘동백꽃 필 무렵’ 수, 목요일 밤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사진=팬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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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서울연예스포츠신문TV.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10-02 13:1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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