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기사제보 | 즐겨찾기 추가
새 배너
현대카드
전체 정치/사회/경제 행정/의회 TOP영상 연예/방송 스포츠/생활 대기업 중소기업 유통 문화/여성/전시 피플/칼럼 인터뷰 건설 협회/단체/지역 행사/시상 포토 영상CF 김진욱과 자이언트 커뮤니티
연예/방송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새 배너
솽고문의3
SK주식회사
노블진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올 부산국제영화제 여성감독 작품들 주목
2019-10-10 오후 2:36:11 서울연예스포츠신문TV mail seoulmaeil@daum.net

    올 부산국제영화제 12일 폐막..여성감독 작품들 주목

    “뛰어난 여성 감독 작품 많아지고 있다” 전문가 의견




    10월3일 개막해 10월12일 폐막

    폐막작 ‘윤희에게’..개막작 ‘말도둑들. 시간의 길’


    정한석 위원, “올해 가장 주목받은 한국영화 중 하나는 김보라 감독의 <벌새>”



    <현장> 김봉근 기자/ 한국 영화 100년을 맞은 해인 올해 부산지역에서 지난 10월3일 개막한 2019년 부산국제영화제가 10월12일 폐막된다. 이와관련 올해 부산영화제 개막에 앞서 올해 개봉된 영화 중 가장 주목받은 한국영화 중 하나는 김보라 감독의 <벌새>라는  것이 일부 영화전문가들에게서 의견이 나와 주목을 끌고 있다. 정한석 부산영화제 선정위원이 최근 경향신문과 인터뷰한 내용에서 다룬 내용이다.


    정한석 위원은 인터뷰를 통해 “올해 가장 주목받은 한국영화 중 하나는 김보라 감독의 <벌새>일 것‘이라고 밝혔다. ”<벌새>는 지난 8월 개봉한  독립영화로 이례적으로 11만여명의 관객을 동원했고, 최근 노르웨이 최대 규모 베르겐국제영화제에서 공동대상을 받는 등 국내외 주요 영화제에서 상을 27개나 받은 작품이라는 것“이다. 


    <벌새>가 관객에게 첫 선을 보인 건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부산영화제)에서 라는 것. <벌새>는 지난해 부산영화제에서 한국영화 최우수 작품상에 해당하는 ‘아시아영화진흥기구(NETPAC)상’과 ‘관객상’을 받았다. 정한석 위원은 “<벌새>는 작년 부산영화제가 발굴한 영화나 마찬가지”라며 “<벌새>처럼 획기적인 성과는 아니라도 올해 선정작 중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한국영화들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인터뷰에서 밝혀 주목을 끌었다. 


    정한석 위원은 또 경향신문 인터뷰에서 “이번 영화제에서 이밖에도 <69세> <버티고> <야구소녀> <니나 내나> 등 많은 한국영화들이 주목받고 있다”고도 전했다.


    또한 정한석 위원은 “올해 부산영화제 속 한국영화의 특징으로 여성 감독들 영화가 많다”는 점을 꼽았다. 정 위원은 경향신문 인터뷰에서 “첫번째 또는 두번째 장편을 연출한 신인 감독들을 발굴하는 ‘뉴 커런츠’ 부문과 올해 제작된 독립영화로 구성되는 ‘한국영화의 오늘- 비전’ 부문 13편 중 8편이 여성 감독 영화(공동연출 포함)”라고 밝혔다. 


    정한석 위원은 “단지 감독이 여성이라는 이유로 선정할 수는 없지만, 만약 여성 감독 영화가 너무 없었다면 의식했을 것 같다”며 “일단 영화를 선정할 때 작품만 본다. 영화를 보고 흥미로우면 이후에 (감독이 누군지 등) 작품 정보를 본다. 선정하고 보니 절반이 넘는 수치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사회적 의제로 여성 감독 영화가 상영된다는 수준을 넘어 창작자가 가진 창작력에서 진일보했다”며 “단순히 신인 감독 중 여성이 많아지는 게 아니라 ‘뛰어난’ 여성 감독이 많아지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된 여성 감독들 영화. <69세> 임선애 감독, <경미의 세계> 구지현 감독, <찬실이는 복도 많지> 김초희 감독, <임신한 나무와 도깨비> 공동연출 김동령 감독 등의 작품이 있다. 


    한편 2019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해외 영화인 중에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배우 티모시 샬라메, 조엘 에저턴, 데이비드 미쇼 감독이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내한했다. 10월12일 폐막작으로는 ‘윤희에게’가 상영된다. 개막작으로는 ‘말도둑들. 시간의 길’이었다.


    * <자매지통합보도> 본 기사는 본사 계열사 자매지 <종합일간>서울매일 / 한국정치일보 / 서울매일신문TV / 서울여성신문TV / 대한변호사신문 / 한국매일방송TV / 서울의정신문TV / 한국의정신문TV / 한국여성신문TV / 서울연예스포츠신문TV / 한국감찰일보 / 한국교원신문/ 한국공기업신문 / 환경뉴스119 / 강북투데이TV /세무경제신문 /  한국미술신문TV / 관광축제방송 등에도 통합 보도 됩니다.


    *한국정치일보  www.hankook6.com   *서울매일신문TV  www.seoulmaeil.com   

    *서울연예스포츠신문TV  www.seoules.com   *서울여성신문TV  www.seoulw.net    

    *한국공기업신문  www.hankookm.net   *환경뉴스119  www.newsgreen119.com    

    *한국감찰일보  www.hankook2.com    *한국의정신문TV  www.hankook3.com    

    *서울의정신문TV  www.seoulm.net   *한국여성신문TV  www.womank.net   

    *대한변호사신문  www.daehan3.com   *강북투데이TV  www.today4.com

    *한국교원신문TV   www.hankook4.com  *한국매일방송TV  www.hankookmaeil.com   

    *세무경제신문   www.hankook8.com   *한국미술신문TV   www.hankook5.com    

    *관광축제방송   www.관광축제방송.com




    <저작권자©서울연예스포츠신문TV.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10-10 14:36 송고
    올 부산국제영화제 여성감독 작품들 주목
    최근기사
    새 배너
    광고문의4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회사소개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홈페이지 유지보수 신청

    서울연예스포츠신문TV

    www.seoules.com   www.ktni.net   www.womank.net  
    www.hankook2.com   www.hankook3.com   www.seoulw.net  

    본사최초창립 2000년5월1일/ (주)한국감찰일보사 *긴급제보 010-5757-3034
    회장 김진욱/ 발행인.편집인 겸 대표이사 김봉근/ 편집위원장 김봉근
    서울경영본부사장 겸 고충처리인 진종수/ 청소년보호책임자 박건화
    신문등록번호 서울다-10974호 (2015.04.13 재등록) 최초발행 2000.05.25

    *☏서울발행본사/편집기획본부: 서울 강북구 도봉로 150 창림빌딩
    *보도자료 송부: seoulmaeil@daum.net
    *긴급기사제보/광고직라인 010-5757-3034
    *☏서울발행본사대표전화 (02)946-0003 편집국 직통 (02)981-0004

    서울매일신문TV. 서울여성신문TV. 한국여성신문TV. 서울연예스포츠신문TV.
    서울의정신문TV. 한국의정신문TV. 한국매일방송TV. 한국연예스포츠신문TV

    www.hankook2.com   www.seoulw.net   www.hankook3.com  
    www.seoulm.net   www.hankookmaeil.com   www.seoules.com  
    www.seoulmaeil.com   www.womank.net   www.koreaes.com  

    * COPYRIGHTⓒ 서울연예스포츠신문TV / 서울여성신문TV / 서울의정신문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