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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게해주오’ 가수 장계현씨, 본사 특별공연
2019-10-09 오후 7:20:15 서울연예스포츠신문TV mail seoulmaeil@daum.net

    * 위 영상 바로 보기 클릭하세요 -장계현 '이별'


    ‘잊게해주오’ 가수 장계현씨, 본사 방문..특별공연

    본사 직영 ‘자이언트 라이브카페’ 통도사점에서 단독 공연

    이날 트로트 새버전 ‘분다 분다’ 등 열창 눈길


    자이언트 라이브카페 통도사점에서 이날 특별 공연을 가진 장계현씨.

    자이언트 라이브카페 통도사점에서 이날 특별 공연을 가진 장계현씨.

    장계현-'나의 20년' 예전 공연 장면 캡쳐.


    <본사방문> 송혜경 기자/ 전설의 그룹밴드 템페스트의 리더이자  불멸의 명곡 중 하나인 ‘잊게 해 주오’의 가수 장계현 씨가 10월9일 오후 경남 양산시 통도사 인근에 소재한 본사 <서울연예스포츠신문><서울여성신문><한국정치일보>의 영남총본사 겸 전국총본사가 소재해 있는 경남 통도사 앞 본사 사옥을 방문, 김진욱 전국총괄대표이사 (회장)과 김봉근 서울본사대표이사 (발행인)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오후 장계현 씨는 본사 <서울연예스포츠신문><서울여성신문> 등의 직영사 중 하나인 통도사 앞 ‘자이언트 라이브카페’에서 특별 공연도 가졌다. 이날 장계현 씨는 '잊게 해 주오'와  트로트 새 버전 ‘분다 분다’ 등을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장계현 씨가 보컬과 메인 기타리스트이자 리더로 활동한 템페스트는 1970년 유상봉(드럼), 성정민(보컬, 기타), 김영무(베이스, 보컬), 유광선(오르간). 그리고 (보컬, 기타)  장계현으로 구성된 결성한 그룹사운드이다. 템페스트는 1973년 오아시스에서 두번째 발표한 음반 ‘템페스트의 블루 고고’의 타이틀곡 "잊게 해 주오"로 세상에 그 웅장함을 드러내기 시작, 전설의 그룹사운드로 일약 대스타 대열에 합류한 그룹밴드이다.


    그룹명 템페스트는 셰익스피어의 마지막 작품명이기도 한 템페스트로 미풍을 안은 폭풍이라는 뜻으로‘포크를 안은 록’을 추구한다는 뜻에서 팀명을 정했다고 전해진다. 일명 포크록. 템페스트는 감미롭고 시정이 있는 소프트 록을 구사하는 그룹으로 팝, 포크, 록의 번안가요와 국내 작곡가들의 곡 중에 하드하지 않고 서정적인 곡을 위주로 활동했다.


    리더이자 보컬, 기타를 맡은 장계현은씨는 대학시절 째즈페스티벌에 참여하고 이 때 김세환, 김운호(운보 김기창의 아들)와 그룹 ‘트리플을 결성하여 잠시 활동하기도 했다고 전해진다. 이후 홍대 미대 졸업반 때인 1970년 유상봉의 제안으로  드디어 ’템페스트‘를 결성하게 된다. 


    한편 이날 작사가, 작곡가 출신이자 가수인 본사 김진욱 회장은 사전 공연으로 '남자의 이별' '안동역에서' 등을 불렀다. 이날 장계현씨와 김진욱 회장의 특별 공연 무대에는 김진욱과 자이안트 3기 멤버로 합류한 오광호 드러머와 이석영 베이스기타 등이 함께 했다.


    장계현-예전 '이별' 공연 장면 캡쳐.

    밴드 김진욱과 자이안트 사전 공연

    밴드 김진욱과 자이안트 사전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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