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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BTS 팬 메이트와 인사동 동행-서울메이트2
2018-12-18 오후 3:36:57 한국매일방송TV mail seoulmaeil@daum.net

    홍수현, BTS 팬 메이트와 인사동 동행-서울메이트2


    홍수현


    <스타현장> 송혜경 기자/ 초보 호스트로 변신한 배우 홍수현. 지난 17일 저녁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2'에서는 청담동 홍수현 하우스에 방문한 미국 할리우드 배우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문한 미국인들은 도레이와 마리암. 메이트들은 젤리, 바비큐 소스, 메이플 시럽, 방향제, 열쇠고리, 술잔, 편지 등을 받았다. 선물을 받고 난 후 홍수현은 "나는 배우다. 그렇게 유명하진 않다라고 밝혔다.


    이에 도레이와 마리암은 "나도 배우다"라고 밝혔다. 홍수현은 이날 메이트들에게 김밥 말이를 만들어 줬다. 메이트들은 위시리스트를 직접 만들어 왔다. 나무판 위에 적힌 영단어를 찾아내야 하는 것. 홍수현은 "이거 완전 영어 수업 아니냐"라며 당황했다. 위시리스트를 다 찾은 다음 홍수현은 메이트들에게 옷을 선물했다.


    메이트들과 홍수현의 여행이 시작됐다. 메이트들은 김우빈과 이병헌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홍수현은 "내 데뷔작이 '번지점프를 하다'인데 이병헌과 함께 출연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도레이와 마리암은 "방탄소년단을 매우 좋아한다. 방탄소년단은 우리에게 특별하다"라고 말했다. 이들은 방탄소년단 외에도 지소울, 이하이 등을 좋아한다고도 밝혔다.


    홍수현과 메이트들은 인사동에 도착했다. 인사동을 걷던 도중 메이트들은 한 K팝 사진을 파는 매장 앞에서 멈춰섰다. 방탄소년단 사진이 가득했기 때문. 이날 메이트 중 한 명인 마리암의 생일이었다. 홍수현은 수저 세트를 선물했다. 이렇게 첫 초보 호스트로 변신한 배우 홍수현의 하루는 ‘큰 사고없이(?) 무사히 잘 치러졌다. /사진=tvN 서울메이트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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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한국매일방송TV>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8-12-18 15:3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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